경상대학교 개척자 | 축전

안녕하세요! 경상대 개척자 교지편집장 안미소라고 합니다. 이번에 30주년을 맞았다고 들었는데 정말 축하드립니다! 75집 잘 출판하시고 다음 집도 기대하겠습니다^^



한남대학교 청림교지 | 축전

동국교지 30돌을 온 맘 다해 축하드립니다^^ 세상을, 그리고 모교를 냉철히 보는 따뜻한 시선을 잃지 않고 앞으로도 승승장구 하시길 바랍니다.



가톨릭대학교 성심교지 | 축전

동국교지의 30주년을 축하합니다. 지난 30년간 그래왔듯 앞으로도 학생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건강한 자치언론으로서 자리하길 바랍니다.



시립대학교 대학문화 | 축전

동국대학교 교지 『동국』의 창간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1986년 창간호에서 74호에 이르기까지 학내외의 다양한 주제를 정론직필의 자세로 일관되게 다루었으며, 30년 간 수많은 굴곡과 부침에도 포기하지 않고 학내의 문제를 밝혀내었고, 사회를 향해 일침을 놓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은 『동국』교지라, 30주년이 더욱 뜻깊지 않나 생각합니다. 몇 년 전『동국』교지가 정간 될 것이라는 소식을 들었을 때, 마치 친한 벗이 죽은 양 마음이 아팠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동국』 교지의 모습을 보면서, 다음 30년이 더욱 기대가 됩니다. 『동국』교지의 날 선 비판의식과 묵직한 고민들이 부디 40주년, 50주년에도 이어지길 진심으로 바라면서, 축전을 마치고자 합니다. LLAP.



아주대학교 아주문화 | 축전

안녕하세요. 아주대학교 아주문화 교지편집위원회입니다. 동국대 자치언론 <東國>이 30주년을 맞이했네요. 학교가 원하는 소식만을 전달하는 소식지 같은 교지가 아닌 학교의 사실을 숨김없이 보도하는 진짜 교지인 <東國>의 30주년이기에 무척 뜻 깊은 것 같습니다. 학교의 언론탄압에도 굴하지 않고, 학교의 발전을 위해 학교의 부끄러운 모습까지 낱낱이 보도하는 <東國>의 정신이 앞으로도 계승되기를 바라며 <東國>의 3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아주문화』교지편집위원회 일동



항공대학교 은익교지 | 축전

안녕하세요! 항공대학교 교지편집위원회 『은익』 편집장 손태인입니다. 대학의 정점 서울대학교에서도 교지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이 없어 폐간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대다수의 대학 교지들이 출판비 지원이 중단되어 인터넷으로 활동하고, 경기가 좋지 않아 학생광고 시장 또한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렇게 힘든 시기에도 굳게 버티어 30주년을 맞이한 동국대학교 교지에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앞으로도 모든 교지의 앞날은 힘든 가시밭길만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열심히 해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동국』에 좋은 일만 있기를 기원합니다.



한국외대 외대교지 | 축전

안녕하세요.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지편집위원회 『외대』 편집장 김태우입니다. 디자인을 같은 곳에 의뢰하고 있다 보니, 동국교지는 외대교지 가족들에게 가장 친숙한 교지 중 하나랍니다... ^^*

먼저 서른 번째 돌을 맞게 된 동국교지와 편집실 가족 여러분들께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정말 보람있는 순간을 맞게 되셨네요.최근 동국대학교가 종단개입 등 일련의 사건들로 인해 소란스럽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대학 언론이 자칫 움츠러들 수 있는 시점인데도 여러 가지 불합리를 용기있고 당당하게 고발하는 동국교지 분들을 보면서, 같은 교지편집위원회로서도 참 많은 격려를 받고 있습니다.

대학 언론의 위기라는 말이 새삼스럽게 다가오는 요즘이지요. 앞으로도 교지가 꽃길만을 걸을 수는 없을 겁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동국교지 여러분의 마음 속에는 보람감과 뿌듯함이라는 보상의 꽃이 활짝 피기를 바라 봅니다. 동국교지 화이팅!



인하대학교 인하교지 | 축전

대학의 위기, 대학언론의 위기라는 말이 그 어느 때보다 와 닿는 때입니다. 매년 편집실에 오는 교지의 수가 적어지고 교지를 아는 사람들도 적어지고 있다는 것을 느끼는 요즘 동국 교지의 30주년 소식을 듣게 되어 기뻤습니다. 교지를 편집하고 발행하는 형태는 조금씩 다르겠지만 교지를 편찬하는 한 일원으로서 편집실의 불을 밝히는 동국 교지를 응원합니다.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발전을 기원합니다.



중앙대학교 중앙문화 | 축전

이따금씩 세상이 과연 나아질까 하는 의문이 듭니다. 동국대의 상황도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희망의 탑을 쌓는 일에 동국교지는 분명 하나의 돌을 올리고 있습니다. 탑의 완성은 막연하지만, 돌을 보태는 사람이 없다면 불가능한 일입니다. 동국교지의 30주년을 축하드리며, 어려운 여건이지만 앞으로도 언론의 역할을 놓지 않기를 기대하고 응원합니다.



동국교지편집위원회 30주년 축전 | 축전

71집·72집 편집장 이재임

대학 입학하자마자 시작했던 교지 생활 2년 뒤, 떠난 지 1년 반이 지났습니다. 교지는 저에게 치열하게 고민할 시간을 주고 나아갈 길을 닦아준 특별한 곳입니다. 그런 교지의 3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한 마디 더 얹을 수 있게 되어 고맙게 생각합니다. 아실 분들은 아시겠지만, 교지실에는 오래된 나무 가판대가 있어서 이제껏 만들어온 교지들이 일렬로 배치되어 있습니다. 오랫동안 생존을 점치며 절박하게 이야기해오는 동국 교지였는데 어느덧 30주년을 맞았고 새로운 가판대를 장만할 때도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지금 책을 만들고 있는 편집장과 편집·수습 위원들 덕분입니다. 결코 좋다고 말할 수 없는 상황에서 꿋꿋이 책을 만들어줘서 고맙습니다. 우리가 항상 위기의식을 느끼는 것은 학교의 무관심과 냉대, 구성원 재생산의 어려움 때문이기도 하지만, 교지를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과 문제를 비판하고 바로잡고자 하는 의식에서도 오는 것일 거예요. 우리, 새로운 역사를 써 봐요. 동국 교지의 30주년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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